01
정확하게 봅니다
얼굴의 구조와 현재 상태를 먼저 봅니다.
같은 고민이라도 원인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겉으로 보이는 모습뿐만 아니라 그 원인을 먼저 살핀 뒤에 수술이 필요한지, 어떤 방법이 맞는지 정합니다.
02
필요한 만큼 합니다
무조건 더 많이, 더 크게 바꾸지 않습니다.
변화의 크기보다 얼굴에 어울리는지가 먼저입니다. 수술이 필요하지 않다면 하지 않는 것도 진료의 한 방법입니다.
03
솔직하게 말합니다
가능한 것과 어려운 것을 구분해서 설명합니다.
기대와 실제 결과의 차이는 수술 전에 좁혀야 합니다. 듣기 좋은 말보다 수술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04
오래 생각합니다
수술 직후의 모습뿐 아니라 시간이 지난 뒤의 조화까지 생각합니다.
붓기가 빠진 뒤의 모습, 나이가 들며 피부와 지방이 변한 뒤의 모습까지 그려 보고 계획합니다. 몇 년 뒤에도 자연스러운 얼굴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김다한 원장의 성형 철학
성형수술은 꼭 필요한 수술이 아니라, 자기만족과 자신감을 위해 스스로 고르는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어떤 수술을 할지보다 수술이 필요한지를 먼저 살핍니다.
보편적 기준과 개인의 취향 사이에서 계획합니다
아름다움의 기준은 사람마다 같을 수 없습니다. 다만 시대가 바뀌어도 이어지는 기준이 있고, 지금 시대의 기준도 있습니다. 상담에서는 이 기준과 개인의 취향을 함께 놓고, 현실적인 범위 안에서 만족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웁니다.
꼭 필요한 수술만 남깁니다
수술은 몸의 입장에서 보면 조직이 손상되는 일입니다. 수술을 했을 때와 하지 않았을 때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상담 시에 불필요한 수술은 걷어내고 꼭 필요한 수술만 남깁니다.
현재와 미래의 균형을 봅니다
지금은 문제가 없어도 머지않아 문제가 생길 수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럴 때는 미리 대비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먼 미래만 보고 지금의 모습을 포기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현재와 미래를 함께 놓고 수술 시기와 범위를 정합니다.
지속성과 안정성까지 고려합니다
수술 직후의 변화만으로 방법을 정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까지 고려해 수술 방법을 정합니다.
제가 추구하는 성형은 개개인의 바람에 맞춰, 현실적인 범위 안에서 꼭 필요한 수술만 선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장의 변화뿐 아니라 지속성과 안정성까지 고려해 균형 잡힌 미래를 그리는 것입니다.
“유행을 따르는 수술보다 ‘시간이 지나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추구합니다.”
김다한 원장 · 성형외과 전문의

